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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팡위안 혼전 임신설 증거는 플랫슈즈, 전 연인 동성애자 전향에 충격

  • 프로필 사진정순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4.18 18: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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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캡처

곽부성이 23세 연하의 모델 팡위안과 18일 페닌슐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곽부성과 팡위안은 지난 201512월 교제 사실을 공개한 후 최근 팡위안이 임신해 결혼을 발표했다고 알려졌다.

팡위안이 이날 새벽 SNS에 올린 '신부 구두'가 하이힐이 아닌 플랫 슈즈라는 것이 증거로 알려졌다.

곽부성은 앞서 혼인신고설과 혼전임신설에 대한 질문에 대해 부정의 답변도 하지 않아 의혹을 더욱 키우기도 했다.

곽부성의 전 연인 웅대림은 곽부성과 결별 후 동성애자로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부성과 7년간 사귀다 헤어진 웅대림은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여성 동성애자들이 찾는 클럽에서 한 매체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