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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갯 속에 가려진 세월호

  • 프로필 사진목포=박준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4.06 16: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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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특수 운송장비 ‘모듈 트랜스포터'(Module Transporter·M/T)에 대한 2차 하중 부하 테스트를 6일 오후 재개했다. 

해수부는 전날(5일) 밤 모듈 트랜스포터 위치 조정 작업을 마친 뒤, 새벽 2시까지 선체 들기 작업을 시도했다. 밤샘 작업 결과 세월호 선체는 들렸지만, 일부 (1~5번, 21~27번) 리프팅빔(인양 받침대)이 있던 곳은 들리지 않았다. 이에 해수부는 작업을 중단, 선체를 반잠수식 선박 위에 다시 내려놓은 바 있다. 

▲[이하 출처=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