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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지코·지드래곤 연이은 열애설에도 나홀로 먹방 사진…소속사들 “황당하다” “어이없다” 반응

기사입력 2017.03.17 12:06:15
  • 프로필 사진정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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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최자 인스타그램

블락비의 지코가 빅뱅의 지드래곤에 이어 설리와의 열애설에 휘말렸다.

지난 16일 밤 SNS 상에는 지코와 설리의 데이트 사진이 급속도로 퍼졌다.

사진 속에는 설리가 지코처럼 보이는 남성과 다정하게 거니는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곧바로 '지코-설리 열애설'로 퍼져 나갔다.

이에 대해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코와 옷이 다르다. 반팔을 입었는데 문신도 없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결국 지코로 추정된 남성은 설리의 지인인 일반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설리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과 설리가 같은 반지, 커플링을 착용하고 놀이공원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드래곤과 설리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역시 강력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결별했다.

계속되는 설리의 열애설에도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을거리 사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다.

 

정순영 기자 binia96@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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