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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서울서 영화 촬영 중…작품성으로 비난 극복할까?

최근 서울 시내에서 영화 촬영 중인 사진 찍혀, 김민희·홍상수 지난 2월·6월도 함께 영화 찍었지만 아직 개봉 안 해

기사입력 2017.01.10 11:15:58
  • 프로필 사진오푸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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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유튜브 영상 캡쳐]



불륜 관계인 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가 서울 시내에서 네 번째 영화를 촬영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전에 촬영된 영화들은 언제 개봉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2015년 9월에 개봉한 '지금은맞고 그때는틀리다'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2월 홍상수는 강원도에서 정재영, 김민희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촬영했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2월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의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6월에는 칸 영화제에 참석한 김민희와 함께 프랑스로 향한 홍상수는 김민희와의 세 번째 영화를 촬영했다. 이 영화에는 이자벨 위페르, 정진영도 같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홍상수의 두 작품은 모두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은 상태다. 아직까지 개봉예정일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 

앞서 김민희와 홍상수의 부적절한 관계는 지난 6월 처음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불륜설에 관한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은 채, 영화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푸름 인턴기자 lulu_oh@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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