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유명 여가수·40대 재력가 박씨 성매매 장소는 이곳?

기사입력 2016.10.04 09:53:19
  • 프로필 사진정순영 기자
  •  
  •  
  •  
  •  

원정성매매로 형사처벌을 받았던 재력가 박씨와 유명 여가수가 법망을 피하기 위해 스파이용권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채널A 보도 장명 캡처

27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재력가 박씨는 여성 연예인과의 성 매수를 위해 현금대신 피부 관리실의 '스파 이용권'을 이용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가 강남구 청담동의 피부 관리실에서 수천만 원어치 '스파 이용권'을 구매하고 브로커를 통해 현장에서 소개받은 여성 연예인과 성매매를 하면, 이후 피부관리실은 브로커와 여성연예인에게 현금을 나눠주는 중개인 역할을 맡았다.

만약 박씨가 소개받은 여성 연예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환불이 가능해 전혀 성매매 흔적이 남지 않았다.

얼마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재력가 박씨와 유명 여가수의 성매매도 이곳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 피부 관리실은 업소를 이전한 상태로 알려졌다.

정순영 기자 binia96@eco-tv.co.kr
  •  
  •  
  •  
  •  
  • 맨 위로